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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올해 수주목표 3조…브랜드 리뉴얼 예정

등록 2022.01.20 13: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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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내달 초 '파밀리에' 리뉴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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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역세권 타운하우스 27BL, 28BL 조감도.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신동아건설은 올해 사업 수주목표액을 3조원으로 설정하고 최근의 성장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20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지난해 총 2조2000억원의 수주고를 달성, 2020년 1조6500억원 달성에 이어 2010년 이후 최대 수주실적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신동아건설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14년 만에 주택브랜드 '파밀리에(FAMILIE)'를 리뉴얼하고 내달 초 공개할 예정이다.

또 공공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토목사업 등 기존 주력 사업부문을 고도화해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인수합병(M&A), 물류센터, 친환경사업 등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고 안전팀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 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오는 3월 경기 의정부 주상복합아파트와 신진주역세권 타운하우스를 시작으로 약 3000여 가구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신동아건설 진현기 사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안전 경영에 매진할 것"이라며 "아울러 새로운 BI 공개를 기점으로 차별화된 브랜드경험 제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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