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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제주 비양도 향한 웃픈 25km 트래킹…'나혼산'

등록 2022.01.21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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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나래 제주 25km트레킹  . 2022.01.20. (사진=MBC 나혼자 산다.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이승의 짐들이 어깨를 짓누르네.” 예능인 박나래가 새출발을 위해 트레킹 도중 자조적인 말을 토했다.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제주도 25km 백패킹 및 트레킹을 떠난다.

신년을 맞아 새출발을 위해 트레킹 겸 백패킹으로 제주도로 떠난 박나래는 백패킹 3대 명소이자 아름다운 일몰로 유명한 비양도를 향해 걷는다.

"이날을 위해 단련해 온 무쇠허벅지"라며 걸어가지만 제주도의 칼바람과 적잖은 거리에 1차 고난을 겪고 백패킹을 위해 챙겨온 배낭의 무게에 2차 고난을 겪는다.

그가 마주친 고난은 그 뿐만이 아니다.

그는 험난한 길들을 다니며 길바닥 암벽등반에 이어 사족보행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가 겪은 고통들을 보여주는 동시에 "새 출발하고 잘해보려는데 도움이 안돼"라는 말로 모두에게 웃픈 상황을 보여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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