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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축구 인프라 구축…진짜 건강도시 만들겠다"

등록 2022.01.20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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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국대회 유치 위한 전용구장 등 건립
"경기장 사용료 50% 원주시가 부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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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장에 출마 예정인 원강수 전 강원도의원이 축구인을 위해 원주를 전용구장을 갖춘 축구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 출마 예정자는 "원주엔 협회 등록 팀만 해도 25개 팀이 활동중이며 등록하지 않고 운영되는 클럽까지 감안하면 7000명 이상이 축구를 즐기고 있다"며 "이에 반해 축구경기장은 절대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주시장에 당선되면 곧바로 축구 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며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전용구장 6개면 규모로 추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기 부양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K3 구단 창설, 실내 풋살경기장 건립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강수 전 강원도의원은 "경기장 사용료 50%는 원주시가 부담할 것"이라며 "과감한 투자를 통해 원주시를 진짜 건강도시로 만들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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