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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거북목 진단…그래도 팬들에 조크?

등록 2022.01.20 16:34:38수정 2022.01.20 16: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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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아이비가 엑스레이 사진 한 장으로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병원에서 거북목 진단을 받았다며 올린 사진에는 그녀의 목뼈가 이상이 있음을 보여준다.

아이비는 '일자목을 넘어 거북목!'이라 올리며 올해 상반기 목표로 재활운동이라고 밝혔다.

목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해시태그에는 '#목뼈보니 감자탕 땡기네' 라는 조크로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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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비 인스타 캡처. 2022.01.20. (사진= 아이비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유혹의 소나타', 'A-Ha'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아이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최근 '지킬앤하이드'에서 루시역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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