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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중기중앙회, 김경만 민주당 중기특위장 초청 간담회

등록 2022.01.20 1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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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가 20일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회장 허현도)는 20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회관에서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 초청 부산울산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경만 의원은 지난해 12월 27일 광주·전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으로 순회하며 지역별 중소기업인과 현안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은 부산을 찾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중소기업계에서는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 ▲문창섭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박평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부산·울산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신발집적화단지 의류 업종 추가 ▲LP가스시설 안전기금 조성 및 가스안전대행기관 운영 ▲미음산업단지 내 창고업 허용 ▲조선 R&D 클러스터 센터 건립 ▲선박수리업 근로자 주52시간 적용 제외 ▲중소기업 진출입로의 도로점용료 산정기준 개선 등 시급히 개선해야 할 중소기업 현안과제를 건의하고, 업종별로 다양한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허현도 회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극심한 불균형은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경제성장 동력을 약화 시킨다”면서, “작지만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지방에서도 많이 탄생하여 일자리 창출과 청년들의 탈지방화를 막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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