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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지간' 오정세·윤희석, 왜 술잔을 기울이나…'엉클'

등록 2022.01.20 16: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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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엉클' 오정세, 윤희석  . 2022.01.20. (사진= TV CHOSUN ‘엉클’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TV조선 토일 미니시리즈 '엉클'(극본 박지숙, 연출 지영수·성도준) 오정세와 윤희석의 '위험한 대화'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엉클' 12회 방송에서 왕준혁(오정세)은 변이사(정지순)가 민지후(이경훈)를 위험에 빠뜨렸던 '알코올 초콜릿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과 '어터 뮤직'의 투자자가 신화자(송옥숙)의 회사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즉 신화자와 민경수(윤희석)가 파놓은 함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왕준혁은 이때 나타난 민경수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오정세와 윤희석이 마주 앉아 극과 극 눈빛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위험한 대화' 현장이 20일 공개됐다.

12회 마지막 장면에서 왕준혁이 분노하며 민경수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원수지간인 두 사람이 가까이 앉아 술잔을 기울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 내공의 두 배우가 만나 이루는 시너지 덕분에 굉장히 흥미로운 장면이 완성됐다"며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왕준혁의 기상천외 활약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고 청했다.

'엉클' 13회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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