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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스타' 소리꾼 이봉근, 프로덕션 고금과 전속계약

등록 2022.01.20 1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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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소리꾼 이봉근. (사진=프로덕션 고금 제공) 2022.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소리꾼이자 영화배우 이봉근이 프로덕션 고금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프로덕션 고금은 20일 "이봉근은 국악계에서 일찍이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은 젊은 소리꾼"이라며 "탄탄한 실력과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에너지를 주는 이봉근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봉근은 KBS 2TV '불후의 명곡', MBN '로또싱어', MBN '조선판스타' 등에 출연하며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협업한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광대: 소리꾼' 주연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고, 지난해 11월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프로덕션 고금은 레이블 및 매니지먼트 사업과 함께 최근에는 드라마 제작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가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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