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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주환·장세웅, 영화 '단'ㅅ 패밀리 남바완' 주연

등록 2022.01.20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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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환(위), 장세웅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신예 장주환과 장세웅이 영화 '단'ㅅ 패밀리 남바완'(감독 박한준)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 영화는 국내 첫 단군 히어로물이다.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다룬다. 비긴스 학원 편을 시작으로 아시아·그리스로마 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주환과 장세웅은 단'ㅅ 패밀리 남바완이 데뷔작이다. 장주환은 현세를 살아가는 단군의 마지막 후예 '강단'을 연기한다. 학교에서 일진들의 '빵셔틀'을 하며 셔틀계 '남바완'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비열한 일진들과 맞서며 단군 후예로 각성하는 성장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세웅은 교내 일진 우두머리이자 강단 친구인 '재철'로 분한다. 겉으로는 착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며 인자한 척 굴지만 자신의 빵셔틀인 강단에게 자극을 받아 본심을 드러낸다.

26일 올레TV, SK브로드밴드, LG U+, 케이블TV를 통해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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