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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검찰, 2022년 양대선거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등록 2022.01.20 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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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명선거 문화 정착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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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지청장 최청호)은 20일 관내 경찰, 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행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3월9일)와 제8대 전국동시 지방선거(6월1일)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선거전담 검사와 검찰수사관 2명, 밀양·창녕 경찰서 선거담당자 4명, 밀양·창녕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 4명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로 이뤄졌다.
 
 밀양지청은 검찰과 선관위, 경찰이 긴밀히 협력해 3대 중점 단속대상 범죄인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등 여론조작,' '공무원과 단체 등의 불법적 개입' 등 주요 선거범죄에 신속 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또 선거전담수사반 편성해 선거사건 공소시효 완성시까지 특별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제보자 보호 조치와 피의사실 유출 차단 등 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적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기로 했다.

 밀양지청은 "검찰과 경찰, 선관위가 수사대상자의 신분, 지위, 소속 정당을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며,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되도록 노력해 공명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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