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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56년생 대쪽 같은 절개 권위를 지켜요

등록 2022.0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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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2일 토요일(음력 12월 20일 을해)

▶ 쥐띠
48년생 충분히 예견했던 승리가 잡혀진다.60년생 식구에 대한 책임 남달리 해야 한다.72년생 발군의 실력으로 콧대를 높여보자.84년생 슬픈 눈물 지우고 새롭게 변해가자.96년생 관심 받고 싶어진 인연을 만나보자.

▶ 소띠
49년생 모르고 하는 간섭 분란만 일으킨다.61년생 흘러간 세월이 야속함을 더해준다.73년생 언제나 같은 자리 뿌리를 내려 보자.85년생 수지맞은 장사 곳간을 배불리자.97년생 가르침이 없어도 스스로 배워가자.

▶ 범띠
50년생 냉정한 판단으로 득실을 따져보자. 62년생 이웃의 슬픔은 호재가 되어간다.74년생 힘든 사연 담겨진 선물을 받아보자.86년생 괜히 하는 허세 점수만 깎여진다.98년생 한나절 고생으로 빚을 갚아내자.

▶ 토끼띠
51년생 서럽다 하는 푸념 시간에 의지하자.63년생 대답은 명확하게 선을 그어내자.75년생 편하다 하는 거짓 화를 불러낸다.87년생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을 더해보자.99년생 세상은 넓다. 청운의 꿈을 가져보자.

▶ 용띠
52년생 절벽 앞에 섰었던 위기가 지나간다.64년생 폭풍 식탐으로 기력보충 해보자.76년생 양보다 질이다. 기준치를 높여보자.88년생 느긋한 표정 기다림을 더해보자.00년생 언제나 옳은 판단 확신을 지켜내자.

▶ 뱀띠
41년생 듣고 싶던 대답 만세가 불려진다.53년생 절반의 성공은 초라함만 더해진다.65년생 자존심이 상해도 충고를 들어보자.77년생 다시 한 번 미련이 희망을 잡아낸다.89년생 숱한 거절에도 강함을 지켜내자.01년생 땀 흘리는 모습 관심을 받아낸다.

▶ 말띠
42년생 잔뜩 했던 긴장은 미소로 변해진다.54년생 어디서나 인기 양반걸음 걸어보자.66년생 경쟁은 하늘의 도움을 받아낸다.78년생 큰 일 치르기 위한 각오로 하자.90년생 가득 찬 곳간 풍성함을 나눠보자.02년생 배수의 진을 치고 정면승부 해보자.

▶ 양띠
43년생 좋아하는 자리 유명세를 치러보자.55년생 구관이 명관 자존심을 지켜내자.67년생 성미 맞추기 힘든 거래는 피해가자.79년생 몇 번의 확인으로 만약에 대비하자.91년생 내 편이 없는 쓸쓸함이 밀려온다.03년생 연필 대신 쟁기 일꾼이 되어보자.

▶ 원숭이띠
44년생 있는 그대로 더하거나 보태지마라.56년생 대쪽 같은 절개 권위를 지켜내자.68년생 고마운 의리가 체면치레 해준다.80년생 태산 같던 걱정 먼지 되어 사라진다.92년생 설마 하는 방심 땅을 치고 후회한다.

▶ 닭띠
45년생 앙금이 남았어도 화해를 서두르자.57년생 고된 흔적들은 무용담이 되어간다.69년생 몸으로 단련된 경험을 꺼내보자.81년생 시원한 마무리로 흥정을 마쳐보자.93년생 믿었다 했던 것이 실망을 건네준다.

▶ 개띠
46년생 잠이 잊혀지는 축하를 받아내자.58년생 차가운 가슴으로 원망을 들어보자.70년생 시간표 쪼개는 부지런을 가져보자.82년생 져도 그만인 싸움 뒷짐 져야 한다.94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

▶ 돼지띠
47년생 꺼내고 싶은 말도 비밀로 지켜내자.59년생 지극히 낮은 자세 바짝 엎드리자.71년생 비워야 채워진다. 교훈을 새려보자.83년생 뼈 있는 반성으로 기회를 다시 하자.95년생 슬픈 이별인사 입술을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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