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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차오름 장학금 신청 접수…최대 400만원 지급

등록 2022.01.21 1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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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 교육진흥재단은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차오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2022년 1학기 1, 2, 3학년 등록 대학생이다.

재단은 3월 교육진흥재단 정기이사회에서 장학생 선발을 확정한 후 1인당 최대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자녀와 북구 및 다른 지역 기업체 기타 업종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가구의 자녀다.

4인 기준 합산 월평균소득 442만520원 이하, 건강보험료 15만4718원 이하면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3층 교육청소년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구비서류 등 장학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청소년과 전화(052-241-737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구 교육진흥재단은 저소득층 및 비정규직 자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저소득층과 비정규직 자녀 359명에게 5억45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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