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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각 가진 새 지도자 필요"…이교식 부군수, 보령시장 출마

등록 2022.01.21 1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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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민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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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충남 보령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장 이교식 전 충남 서천 부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각 분야에서 문제가 많은 보령은 새 시각에서 역동적으로 바꿔 나갈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이교식 전 충남 서천 부군수는 21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오는 6월 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보령시 미산면 출생으로 미산면 중학교과 한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보령시 대천5동장과 보건행정과장, 충남도청 유통지원팀장, 농정기획팀장,해양정책과장, 정무부지사·충남도의회 의장 비서 등을 거쳤다.

그는 "기초와 광역자치단체, 중앙 정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 경영 노하우와 정무적 감각을 두루 갖춘 보령시장 후보이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와 전쟁으로 보령시 자영업자들 허리가 더 휘어졌다"며 "10만 인구 벽이 무너져 소멸도시로 분류됐고 보령 1.2호기 폐쇄로 지역경제와 고용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시의 현 상황을 꼬집었다.

이 전 부군수는 "기업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고 내실 있는 관광 정책 추진과 함께 신바람 나는 행정조직을 만들겠다"며 "폐쇄 중인 보령화력을 대체할 수소에너지 등 그린 에너지 플랫폼 단지를 조성,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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