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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육동마을 '친환경 미나리' 출하...웰빙 먹거리 각광

등록 2022.01.21 1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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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육동마을 미나리 출하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용성면 육동마을의 미나리가 출하를 시작했다.

21일 경산시에 따르면 육동마을 미나리는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겨울철 웰빙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출하가격은 1kg당 1만2000원선이다.

구룡산과 발백산 기슭에 있는 육동마을의 10여 농가들로 구성된 작목반은 고품질의 친환경 미나리 재배기술을 자랑한다.

마을 현지 미나리 농장에서 직접 구매와 택배 주문이 가능하며 지역 로컬푸드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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