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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백화점에서]"명절 선물 고민 끝"…설 선물 상품전

등록 2022.01.2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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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국내 주요 백화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설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오는 30일까지 정육부터 청과, 농산, 수산, 건강, 가공, 주류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잠실점은 25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셔츠 선물 상품전'을 열고 '닥스 셔츠'와 '예작 셔츠'를 균일가로 판매한다. 다음 달 2일까지 8층 아동 매장에서는 '키즈·베이비 설 선물 상품전'을 진행해 설빔은 물론 신학기를 위한 책가방 세트 등을 판매한다. 노원점에서는 25일까지 '테팔 설 맞이 리빙 특가 상품전'을, 청량리점에서는 27일까지 '두패밀리 인기 상품전'을 진행하고, 명절에 필요한 '후라이팬', '궁중팬' 등 주방 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오는 23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다우닝 소파 할인전'을 진행해 리클라이너·소파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신촌점은 3층 행사장에서 '락포트 구두 특가전'을 진행해 남성화·여성화·앵클부츠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성 페니로퍼(13만 5000원), 여성화(13만 5000원) 등이 있다. 미아점은 같은 기간 7층 행사장에서 '설맞이 생활용품 제안전'을 선보여 테팔·네스프레소 등의 프라이팬·전기주전자·커피머신 등을 판매한다. 테팔 프라이팬(3만원), 테팔 전기주전자(3만 3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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