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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5기 솔로남녀, 한밤 추격전…왜?

등록 2022.01.23 0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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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29회 예고편. 2022.01.21.(사진=SBS PLUS, NQ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풀악셀 추격전'이 벌어진다.

26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5기 솔로남녀들은 한밤에 갑작스럽게 헐레벌떡 뛰면서 '솔로나라 5번지'를 휘젓는다.

정수는 잔뜩 긴장한 듯 상기된 얼굴로 달린다. 영철은 마치 육상 선수처럼 순식간에 정중앙으로 뛰쳐나간다. MC 데프콘은 누군가의 모습을 본 뒤 "신호를 딱 때리네"라고 감탄한다.

솔로녀들 역시 치열한 추격전 중 신경전을 벌인다. 영숙은 정자에게 "나 봤는데" 라고 외치고, 정자는 주위를 둘러본다. 하지만 정자는 실망한 기색과 함께 영숙에게 "낚은 거지?"라고 분노한다. 영숙은 해맑은 미소로 "저기 차지한 거 같아"라고 멋쩍게 답한다.

MC 이이경은 추격전에 과몰입하던 중, "어? 찾았어?" 라고 깜짝 놀란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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