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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9699명 신규 감염…사흘 연속 최다기록 경신

등록 2022.01.21 17:41:14수정 2022.01.21 1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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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홋카이도도 사흘 연속 최다 기록 경신 확실시
아이치·이시카와현 등 곳곳서 최다 기록 새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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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1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13일 도쿄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상황 등을 분석·평가하는 도쿄의 전문가 모니터링 회의는 13일 하루 신규 감염자 증가 추세가 지금처럼 계속되면 1주일 뒤 7일 간 평균이 1만명에 달할 것이라면서 "도쿄 도민 모두가 감염자 또는 밀접 접촉자가 될 위험이 높아 사회 활동 정지를 강요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조속히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2022.1.13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도쿄에서 21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9699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도쿄도가 밝혔다고 NHK 방송과 지지(時事)통신 등이 보도했다.

20일의 8638명보다 1000명 넘게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 감염 급증이 계속되고 있다.

이시카와(石川)현 229명, 아이치(愛知)현 3187명 등 일본 곳곳에서 과거 최다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홋카이도(北海道) 역시 이날 1600명이 넘는 신규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돼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새로 세울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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