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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10명 추가 확진…누적 1만3158명

등록 2022.01.23 09:02:59수정 2022.01.23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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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0명이 추가로 나왔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청주 67명, 진천 12명, 음성 11명, 충주 8명, 증평 6명, 영동 3명, 제천 2명, 단양 1명 등 8개 시·군에서 이같이 확진됐다.

주요 유형을 보면,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은 94명(85.5%)이다. 외국인 10명, 학생 13명, 영유아 3명이다.

집단 감염 사례는 ▲청주 청원구 주간보호센터 관련 14명(누적 15명) ▲청주 서원구 체육시설 학원 관련 5명(누적 54명) ▲청주 고등학생 사적모임 2차 관련 7명(누적 125명) ▲충주 대학교 관련 4명(누적 11명) ▲진천 콘크리트 가공업체 관련 8명(누적 95명) ▲진천 육가공업체 관련 1명(누적 55명) ▲괴산 관공서 관련 1명(누적 7명) ▲음성 식품가공업체 관련 3명(누적 18명)이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158명이다. 사망자는 123명이다.

주요 바이러스 발생 현황은 전체 2450건 가운데 델타형이 2146건(87.6%)으로 여전히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알파형 178건(7.3%), 오미크론형 121건(4.9%), 베타형 4건, 감마형 1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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