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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90명 추가 확진…어제 226명 '올해 최다'

등록 2022.01.23 10:00:00수정 2022.01.23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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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31, 김해 27, 거제 22, 진주 9, 함안 1명
창원 유흥주점, 김해 어린이집, 거제 군부대 관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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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0명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22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22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들어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31명 ▲김해 27명 ▲거제 22명 ▲진주 9명 ▲함안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4명 ▲김해 소재 어린이집Ⅳ(4) 관련 1명 ▲거제 소재 군부대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6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해외입국 4명 ▲조사중 12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일 오전 10시 현재  2만3789명(입원 1917, 퇴원 2만1872, 사망 111)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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