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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후반 교체…마요르카 4연패

등록 2022.01.23 1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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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마요르카 최근 5경기 1무4패 부진…17위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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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마요르카 이강인. (캡처=마요르카 트위터)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마요르카)이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소속팀 마요르카의 연패를 지켜봐야 했다.

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카스테욘데라플라나의 에스타디오 엘 마드리갈에서 벌어진 비야레알과의 2021~2022 라리가 21라운드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일본 출신 구보 다케후사를 대신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다. 팀이 무기력하게 완패하면서 이강인도 웃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이날 패배로 4연패 늪에 빠졌다. 지난해 12월부터 최근 5경기에서 1무4패로 승리가 없다.

스페인 국왕컵에서 8강까지 올랐으나 리그에선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슬럼프에 빠지면서 4승8무9패(승점 20)로 20개 구단 중 17위까지 추락했다. 강등을 걱정해야 한다.

전반 12분 자책골을 기록한 마요르카는 전반 34분 마누 트리게로스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0-2로 맞은 후반 만회골에 실패한 마요르카는 42분 페널티킥까지 허용하며 무너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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