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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과수원예산업 경쟁령 높인다…사업비 56억원 투입

등록 2022.01.23 13: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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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3㏊ 규모 과실전문생산단지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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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청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은 과수·원예농가의 소득 증대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56억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과수산업에 8억3000만원을 들여 다목적 농가형 저장저장고 설치를 비롯해 과수자재 및 기상재해 예방시설인 방상팬을 지원한다.

감천면 벌방지구에는 올해부터 2년간 15억원을 들여 33㏊ 규모의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한다.

관수관비시설과 야생동물 방지시설, 과실 품종갱신 등 시설 현대화사업에는 7억원을 투입한다.

원예소득작목 육성을 위한 비가림시설, 시설하우스 및 보온덮개 자동개폐시설, 시설하우스 부직포설치, 이동식 저온저장고 설치,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에는 예산 30억원을 배정했다.

이밖에 6억5000만원을 들여 특용작물 및 양잠산업 저변 확대와 생산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과수원예 농가의 안정적 농산물 수급과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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