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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8~11도 '구름'…대기질 나쁨

등록 2022.01.24 0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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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함께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0일 전주 백제대로가 초미세먼지로 뒤덮여 있다. 2022.01.10. pmkeul@nwsis.com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4일 월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예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지면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교통안전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출근길(오전 8시) 기온은 무주·진안 영하 4도, 장수 영하 3도, 고창·순창·완주 영하 2도, 군산·김제·부안·임실 영하 1도, 전주·정읍·남원·완주 0도 분포다.

한낮(오후 2시)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8도, 군산·정읍·고창·부안·임실 9도, 전주·김제·남원·순창·완주 10도, 익산 11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56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27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40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2분이다.

내일(25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영상 2도, 낮 최고 5~8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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