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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덩케르크, 다시 본다…아이맥스·돌비 재개봉

등록 2022.01.24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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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듄' '덩케르크'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등 영화관에서 볼 때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다음 달 재개봉한다. 이 영화들은 아이맥스(IMAX)·돌비시네마 등 특별 상영관에서 볼 수 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듄'(2020) '덩케르크'(2017)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을 다음 달 9일 다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듄'과 '덩케르크'는 전국에 있는 CGV IMAX 17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듄'은 IMAX 인증 디지털 Arri LF 카메라로 첫 촬영된 영화로, 일반 영화보다 가로·세로가 확장된 1.43:1 비율 풀화면이 한 시간 이상 나온다.

 '덩케르크'는 IMAX 카메라와 65㎜ 필름 카메라로 찍은 작품이어서 IMAX관에서 볼 때 이 영화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듄'은 돌비의 첨단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메가박스 돌비시네마에서도 볼 수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5번째 영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CGV에선 4DX관, 롯데시네마에선 2D 버전으로 다시 볼 수 있다. 앞서 '해리 포터' 영화 4편은 특별관에서 재개봉해 전체 예매관객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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