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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윤석열 경제살리기특별위원장 임명

등록 2022.01.24 0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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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이양호(62) 경북 구미시장 입후보 예정자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경제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윤 후보의 구미시갑·을 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 지방자치위원장에도 임명된 바 있다.

이양호 구미시장 입후보 예정자는 "현 정권은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검정되지 않은 정책으로 우리 경제를 침체의 늪에 빠뜨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면서 "윤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압승해 국가경제와 구미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앞장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 예비후보는 구미 옥성 출신으로 영남고, 영남대(행정학과)를 나와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1982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외교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거쳐 농촌진흥청장, 한국마사회장을 지냈다.

대통령 표창, 홍조·황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현재 구미경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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