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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확진자 582명 추가…요양원·주점 감염 지속

등록 2022.01.24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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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24일 0시 기준 58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확진자 가운데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329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16명, 확진자 접촉 334명, 감염경로 불명 205명, 해외유입 27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부평구 소재 주점에서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64명이며 또 다른 부평구 소재 주점에서 4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51명으로 늘어났다. 

계양구 소재 요양원에서 코호트 격리 중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며 서구 소재 요양원에서 6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6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인천지역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3만6825명(86.6%), 2차 접종 249만5330명(85.2%), 3차 접종 142만4934명(48.7%)이다.

한편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368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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