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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오미크론 우세종 여파로 6차 투어 연기

등록 2022.01.24 1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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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6차 투어 연기

협의 후 추후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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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1일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1-22' 후리리그 6라운드 넷째날 첫 경기로 열린 휴온스 헬스케어와 웰컴저축은행의 시즌 6차전 웰컴 선수들이 세트승리에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PBA투어 제공) 2022.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1-2022 PBA-LPBA 제6차 투어를 긴급 연기한다고 24일 발표했다.

 PBA는 지난주 PBA 팀리그 진행중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으로 잔여 팀리그 경기를 연기하고 이번주로 예정된 투어 준비에 집중하고자 했다. 하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6차 투어도 연기를 결정했다.

 PBA는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사소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차원으로 이같이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PBA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협의를 완료해 연기된 대회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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