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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 대면-비대면 융합형 메타버스 회의 개최

등록 2022.01.24 1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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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고여정 기자 = 대구시 남구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릴레이 분과회의를 대면-비대면 융합형 메타버스 회의로 개최했다. 2022.01.24 (사진=대구시 남구) rudi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대구시 남구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릴레이 분과회의를 대면·비대면 융합형 메타버스 회의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는 6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별 모니터링 수행과 비대면 일상의 가속화에 따른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돕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6개 실무분과 위원들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 메뉴얼에 따라 결과를 자체 모니터링했다. 가상공간에서 각자의 개성대로 꾸민 아바타로 자유로운 토론에 참여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었다.

남구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남구의 지역복지 전반에 메타버스 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대면과 비대면을 융합해 지역복지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남구는 2021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계획 시행 추진 결과 평가를 위해 자체평가 TF팀을 구성, 7개 전략 및 61개 세부사업에 대한 평가를 수행 중이다.

평가 TF팀은 민·관이 협력한 자문반, 연구반 등 5개반으로 구성돼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메타버스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넘는 민·관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남구만의 N형 복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d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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