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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겨울철 고병원성 AI 방역 긴급 현장점검

등록 2022.01.24 17: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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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용인시 경안천 인근 방역상황 점검
공동방제단 직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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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길수 경기농협 본부장(오른쪽 세번째)이 24일 용인시 경안천을 방문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농협 제공)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기농협은 화성지역 산란계 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24일 용인시 경안천 인근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공동방제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은 이날 직원들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역본부 차원의 대책을 논의했으며, 설날 방역지원품도 전달했다.

지역본부는 경기도 전역에 대한 방역활동 강화, AI 비상상황실 운영 등 행정기관과의 업무분담 및 상황전파, 방역용품 신속 지원 등을 하고 있다.

김길수 경기농협 본부장은 "경기농협의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가축질병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길수 본부장, 최재학 용인축협조합장, 박동준 용인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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