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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알고보니 낭만적인 천재 소설가

등록 2022.01.25 07:00:00수정 2022.01.25 1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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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뮤지컬 '팬레터' 합류…2월5일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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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뮤지컬 '팬레터'의 이규형. (사진=라이브㈜ 제공) 2022.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이규형이 천재 소설가로 변신한다.

이규형은 네 번째 시즌으로 공연 중인 창작뮤지컬 '팬레터' 무대에 오는 2월5일 처음 나선다.

그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문학과 예술, 낭만을 사랑하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을 연기한다. 책과 펜, 편지를 손에 쥔 채 생각에 잠긴 그의 모습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따스한 햇살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2016년 초연부터 함께해온 이규형은 2017년 재연, 2018년 삼연, 이번 네 번째 공연까지 전 시즌 모두 '김해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팬레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온 그의 이번 공연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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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2 매거진 '더뮤지컬' 2월호의 수록 사진. 배우 이규형. (사진=더뮤지컬 제공) 2022.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와 함께 이규형은 오는 2월1일 발간 예정인 뮤지컬 전문 월간지 '더뮤지컬'의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뮤지컬 '팬레터'와 함께 걸어온 그의 세월은 물론 그가 가진 작품과 연기에 대한 깊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오는 3월20일까지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하는 '팬레터'에는 이규형을 비롯해 김경수, 윤나무, 백형훈, 려욱, 문성일, 윤소호, 박준휘, 김진욱, 소정화, 강혜인, 허혜진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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