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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 아이맥스로 본다

등록 2022.01.25 08: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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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새 배트맨 시리즈 3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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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새 배트맨 영화 '더 배트맨'(감독 맷 리브스)이 일반 2D관에서는 물론이고 아이맥스(IMAX) 등 특수 상영관에서도 관객을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25일 '더 배트맨'을 2D, IMAX, 돌비애트모스&돌비비전, 스크린X, 4DX, SUPER4D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더 배트맨'은 배트맨과 악당 리들러의 대결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만든 '다크나이트' 3부작에 이어 10년만에 나온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다. 배트맨 탄생 과정은 건너뛰고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이 된지 2년차가 된 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혹성탈출' 3부작 중 '반격의 서막'과 '종의 전쟁'을 만들어 연출력을 인정받은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했고, 할리우드 슈퍼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브루스 웨인 역을 맡았다. 폴 다노가 리들러를 연기했고, 앤디 서키스, 콜린 퍼렐 등도 출연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지난 20일 '더 배트맨'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2분40초 분량 영상엔 배트맨과 리들러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과 배트맨과 캣우먼이 적대적 공생 관계를 형성해가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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