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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호, 선과 악 공존하는 얼굴…tvN '링크' 주연

등록 2022.01.25 0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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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송덕호가 tvN 드라마 '링크' 주연으로 발탁됐다.
 
25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덕호는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 '지원탁'으로 출연한다. 어릴 때 살던 동네인 지화동 지구대에 발령받은 순경이다. 첫 출근날 사수인 전 여자친구와 재회한다.

상반기 방송예정인 이 드라마는 레스토랑 수셰프 '은계훈'(여진구)이 어느 날 갑자기 취업 준비생 '노다현'(문가영) 감정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디어 마이 프렌즈'(2016) 홍종찬 PD와 '내 연애의 모든 것'(2013) 권기영 작가가 만든다.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송덕호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이 매력적"이라며 "어느 역이라도 잘 소화하는데,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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