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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루 역대 최다 226명 확진…일평균 141.1명

등록 2022.01.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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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8→97→111→119→159→158→226명…일주일 988명 감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39명 추가확인…누적 581명
하루 최대 400명, 누적 3000명 대비 격리치료시스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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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DB]코로나19 진단검사받는 시민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환자가 폭증하고 있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모두 226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대전에서 하루 200명 넘게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일주일 동안 988명이 감염됐고,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도 141.1명으로 치솟았다.

유성구의 한 어린이집과 관련해 22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23명으로 늘었고, 유성구의 어린이집과 관련해서도 6명이 신규확진돼 누적확진자가 7명이 됐다. 중구의 유치원에서도 8명이 신규 감염돼 누적확진자가 18명째를 기록했다.

대전시 교육청과 관련해서 2명이 n차 감염돼 누적확진자가 26명으로 불었고, 동구의 노인전문병원과 관련해서도 입소자 3명과 종사자 2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38명으로 늘어났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39명이 더 확인돼 누적 581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지역내 총 누적확진자는  1만 4249명(해외입국자 259명)이다.

위중증 전담치료병상은 46개 병상 가운데 7개가 가동중이다. 사망자는 193명이 나왔다. 인구 145만45245명 가운데 66만9588명(46.3%)이 3차 접종을 마쳤다.

대전시는 환자 폭증세에 따라 하루 최대 400명 확진과 누적환자 3000명 발생을 시나리오로 격리치료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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