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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4일 신규 확진 124명…돌파감염 79% 달해

등록 2022.01.25 0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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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1만3429명, 백신 3차 접종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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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4일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24명이 추가 발생했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청주시 88명, 증평군 11명, 충주시 9명, 제천시와 음성군 각 6명, 괴산군 3명, 진천군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은 98명이다. 전체 79%를 차지했다. 집단 감염과 관련한 확진자는 47명이다.

청주에서는 흥덕구의 모 학원에서 17명이 감염돼 신규 집단 감염으로 묶였다. 지금까지 19명이 확진됐다.

서원구의 한 체육시설 학원과 식당은 각각 4명과 2명이 감염됐다. 누적 확진자는 61명과 15명이다.

고등학생 사적 모임과 관련해 4명이 추가돼 전체 139명으로 늘었다. 청원구의 한 주간보호센터는 4명이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33명이다.

증평군청 관련 확진자는 증평 9명, 청주 6명이 나왔다. 지금까지 2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은 모 식품가공업체와 연관해 1명이 감염됐다. 음성 11명, 증평 5명, 청주 3명, 진천 2명 등 21명이 확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429명이며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129명이다. 사망자는 123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3차 접종은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84만3046명(53%)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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