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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중국사무소, 상하이에 새해 첫 전북홍보관 운영

등록 2022.01.25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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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국관광공사 주관 ‘Hi Korea : Passion Reconnect’
도어형 뉴미디어 디스플레이 정보로 실시간 한옥마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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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도중국사무소, 상하이전북홍보관.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중국사무소(소장 정순택)는 상하이 동방명주가 보이는 와이탄 인근 최대 유동인구 밀집지역 중 하나인 난징루(南京路)에서 2022년 새해 첫 전라북도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사무소에 따르면 상하이난징루 보행거리(上海南京路步行街)는 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번화한 지역으로 동쪽 와이탄부터 시작해서 5.5㎞에 이르며 핵심이 되는 상업지역은 현재 약 600개의 상점이 입주해 일 평균 유동인구 약 80만~100만명이 오가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는 ‘Hi Korea : Passion Reconnect’라는 주제로 도어형 뉴미디어 디스플레이 정보를 활용해 상하이와 전주를 실시간 연결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한 것과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와 꾸준한 업무협의를 통해 전주 한옥마을을 중점 홍보지역으로 반영하고, 단독 홍보부스를 제공받아 홍보한다.
 
중국사무소는 부스 방문 및 뉴미디어 디스플레이 체험 인원이 보름의 행사 기간 동안 7만 명 가량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중국사무소는 전라북도 관광홍보 책자와 기념품을 배부하고,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한지등(燈), 한지풍경 만들기 체험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중국사무소의 웨이신, 웨이보, 틱톡 계정의 팔로우도 유도한다.

정순택 중국사무소장은 “검은 호랑이해인 임인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에 관광객이 넘쳐나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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