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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특별한 5기…후끈 달아오르게 할 솔로녀는?

등록 2022.01.26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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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 SOLO' 영상 캡처 . 2022.01.25. (사진= NQQ, SBS PLU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나는 SOLO' 5기 솔로 남녀가 서로를 돕는 상부상조 로맨스를 펼친다.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NQQ와 SBS 플러스(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서로를 도우며 '큰 그림'을 그린다.

앞서 운명곡을 통해 '운명 데이트'를 진행했던 솔로 남녀들은 각자의 숙소에 모여 후일담을 꺼내 놓는다.

먼저 거실에 둘러앉은 여섯 솔로녀들은 "물수제비를 던졌는데 한번만 튄 느낌이었다", "내가 가면 안 되는 자리였다" 등 '운명 데이트'에서 느낀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솔로남들 역시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한 솔로남은 "내용을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ㅇㅇ님은 그분에게 직진해도 괜찮다"며 솔로녀의 속마음을 슬쩍 귀띔해주는가 하면 이를 들은 다른 솔로남은 "그분께 제 이야기는 안 하셨냐?"며 묻기도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특정 솔로녀를 언급하며 "그 분이 남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 건 확실하다. 동시에 남자들을 헷갈리게도 한다. 숯불과 같이 다 지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과연 솔로남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솔로녀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5기는 속마음 고백 후 서로 관심 있는 상대를 밀어주는 '서포트' 관계를 형성하는데, 서로 뺏고 뺏기는 로맨스를 펼쳤던 지난 기수와는 확연히 다른 행보를 보여 3MC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이경은 "이번 기수(5기)는 본인이 나서기보다는 은근히 서로를 도와준다"며 감탄하고 데프콘은 "5기는 마치 한가위 느낌이다. 명절에 모인 가족처럼 풍성하다"고 평한다.

이들의 분위기가 계속 명절처럼 풍성할지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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