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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준호, 아찔했던 합방신 에피소드…'라스'

등록 2022.01.25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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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 6인. 2022.01.25.(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6인이 '라디오스타'에 총출동한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하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호를 비롯한 옷소매 주역 6인은 8관왕을 거머쥔 'MBC 연기대상'부터 아찔했던 합방신까지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준호는 즐거웠던 옷소매 촬영 분위기를 언급하며, "이러다 '라스'에 다시 출연하겠다 싶더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이날 라스로 예능 첫 출연 신고식을 치를 예능 생초보 장혜진, 강훈, 이민지까지 합세해 미친 입담을 자랑하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중 조선 꽃미남 '홍덕로' 역을 맡았던 강훈은 극 중에서 이준호를 두고 이세영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홍섭녀' 별명을 얻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강훈은 궁녀 팬덤을 몰고 다니는 '홍덕로' 역을 완벽 소화한 비법으로 미소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한다. 순수미와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강훈의 대답에 모두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성덕임'의 궁녀 친구 '김복연' 역할을 맡았던 이민지는 실제로도 궁녀 역할을 맡은 배우들끼리 웃음 코드로 하나 된 '찐친 사이'라고 밝힌다. 특히 '옷소매' 촬영 당시 엄숙한 분위기에서 '궁녀즈' 배우들끼리 '웃음 참기 챌린지'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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