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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이색 개인기+허당미 발사…'거치면 흥하리'

등록 2022.01.25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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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거치면 흥하리' 드리핀. 2022.01.25.(사진=M2 유튜브 채널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드리핀(DRIPPIN)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드리핀은 지난 24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Mnet 웹예능 '거치면 흥하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드리핀은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가 하면 이색적인 개인기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협은 귀를 활용해 캐스터네츠 소리를 내는 '귀스터네츠'로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를 연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통증을 잘 느끼지 않는다는 황윤성은 차가운 얼음물에서 오래 버티기에 도전했지만 30초 만에 포기했다. 주창욱 역시 탁구를 특기로 앞세웠지만 다른 멤버들에게 져 폭소를 자아냈다.

'한 곡조 뽑아봐' 코너에서는 미션을 곁들인 드리핀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드리핀은 위너의 '릴리 릴리(REALLY REALLY)'를 '세상에서 제일 귀엽게' 부르고, 마마무의 '음오아예(Um Oh Ah Yeh)'를 '끊임없이 춤을 추며' 열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끝으로 파워풀한 신곡 '빌런(Villain)' 퍼포먼스를 선사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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