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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송이밸리 목재체험장 전소…5억 피해(종합)

등록 2022.01.25 12:15:23수정 2022.01.25 13: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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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비 42억, 지방비 10억 들여 2014년 12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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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25일 오전 강원 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양양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목조 건물 1동이 전소돼 5억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사진=양양군청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김경목] 김경목 기자 = 강원도 양양군이 운영하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억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와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28분 경비업체 화재경보가 발생하자 순찰요원이 현장 도착 후 소방서에 신고했다.

양양소방서 소방관·양양군청 공무원 등 144명이 출동해 밤새 화재 진압과 산불 비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인 끝에 9시간30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은 26일 합동감식을 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비 42억원, 지방비 10억원 등 52억 원의 세금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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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25일 오전 강원 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양양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목조 건물 1동이 전소돼 5억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사진=양양군청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010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12월 준공했다.

건축 면적 899㎡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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