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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왕' 홍진경 "10대도 경제공부해야 하는 시대"…'자본주의학교'

등록 2022.01.25 1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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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자본주의학교' 영상 캡처 . 2022.01.25. (사진= KBS 2TV ‘자본주의학교’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KBS 2TV는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2월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설날 예능 특집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 홍진경이 담임 선생님 겸 MC로 활약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딸 라엘과 함께 공부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크게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100만을 넘어선 그녀가 보여줄 또 다른 10대 아이들과 함께하는 경제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홍진경 역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 최근 진행된 '자본주의학교' 녹화에서 그는 "진짜 필요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진경 본인 역시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학부모이기 때문이다.

이에 자신의 딸을 '자본주의학교'에 입학시킨 현영이 홍진경에게 라엘이도 입학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홍진경은 "맞다. 제일 먼저 와야 하는 아이다"라고 적극 찬성했다.

또 정동원을 보며 "나보다 낫다. 동원이한테 많이 배운다"라고 하는가 하면 11살 주식 영재로 불리는 현영 딸 최다은에게 "반성하게 된다. 나는 10대 때 생각이란 게 딱히 없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으로 정동원, 故신해철의 딸과 아들, 현주엽의 두 아들, 현영 딸이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해 돈을 제대로 쓰는 법을 배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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