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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프로듀서 알록, 국악·전자음악 콜라보 선보인다

등록 2022.01.25 14: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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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DJ알록 2022.01.25. (사진=  JK어뮤즈먼트, 롤링스톤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JTBC '풍류대장' 파이널 방송에 출연해 심사위원 송가인과 인증샷으로 화제가 됐던 DJ 알록이 이번에는 프로듀서 알록으로 한국을 다시 찾았다.

25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세계적인 DJ 알록(ALOK)과의 인터뷰를 롤링스톤 코리아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DJ 알록은 '히얼 미 나우(Hear Me Now)'로 알려진 DJ이다.

존 레전드, 에드 시런, 제이슨 데룰로, 두아 리파, 롤링스톤스와의 협업으로도 유명하며, 세계적인 DJ 매거진 디제이맥에서 톱 4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높은 브라질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프로듀서 알록으로는 국악과 전자음악의 콜라보 '글로벌 케이-오리엔탈(Global K-Oriental)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면서 내한했다.

알록은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이라고 소개한 이번 프로젝트가 "전통과 현대, 그리고 동서양을 잇는 다리가 됐으면 한다"며 프로젝트 참가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세계적인 DJ알렉으로서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부모님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것들을 환영하고 격려해주셔셔 자신이 표현하고 음악적인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자유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제 가족들에게도 물려주고 싶은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가 전하는 솔직한 음악과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 전문은 롤링스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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