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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중대재해법 시행 앞두고 전 직원 교육

등록 2022.01.25 1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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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난 24일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01.25. (사진 = 마포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리 지침을 준수해 백신2차 접종을 완료한 팀장 이상 간부 122명은 집합교육으로, 집합 교육 이외 직원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베리타스 노무법인 대표이자 건설산업교육원 외래교수를 맡고 있는 정완기 공인노무사가 약 2시간 가량 진행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등 공공기관의 의무 이행사항 및 법령 설명과 관리감독자,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가지고 재해 예방과 교육에 힘쓴다면 중대재해 제로(Zero)인 안전한 마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강조 드린다"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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