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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설 연휴 전 '7시간 통화 녹음' 사과 입장문 낼 듯

등록 2022.01.25 14:30:54수정 2022.01.25 15: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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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관계자 "설 밥상머리에서 잡음 계속되면 안돼"
권영세 "어떤게 옳은 길인지 고민"…尹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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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미영 최서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이번주 중으로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7시간 통화' 녹취록과 관련해 사과 입장문을 낼 예정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씨가 입장문을 낼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설 연휴 이전에는 낸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설 연휴 밥상머리에서 김씨의 '주술' 논란 등 잡음이 계속되진 말아야 한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도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옳은 길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김씨의 사과 여부와 시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윤 후보도 지난 24일 "녹취록에 의해 마음이 불편하신 부분이나 상처받은 부분에 있어선 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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