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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세워진 차에서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등록 2022.01.25 14:59:52수정 2022.01.25 15: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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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편지 두고 연락 두절…경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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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서울 시내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23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주차장에서 숨진 40대 여성 A씨와 조수석에 있던 B씨를 발견했다.

편지를 두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숨진 두 사람을 발견했다. 차 안에는 번개탄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두 사람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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