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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범죄피해자지원센터 생계비 등 1500만원 지원 등

등록 2022.01.25 16:11:04수정 2022.01.26 15: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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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25일 ‘2022년도 제1차 피해자 지원심의회’를 열고 상해와 살인미수, 강간, 가족 폭력 등의 피해를 입은 14명에게 생계비와 치료비 총 1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2.01.25. (사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25일 ‘2022년도 제1차 피해자 지원심의회’를 열고 상해와 살인미수, 강간, 가족 폭력 등의 피해를 입은 14명에게 생계비와 치료비 총 1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지원센터는 설날을 앞두고 경제 활동이 어렵거나 코로나19로 생계 수단을 잃은 범죄 피해자들의 가족과 유족 총 43세대(울산지역 23세대, 양산지역 20세대)에도 1410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력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언제든지 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대표 전화번호(1577-1295), 울산 052-260-1295, 052-265-9004, 양산 055-366-1295, 홈페이지 http://ucvc.kcva.or.kr 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한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법무부 공익법인 단체로, 2005년 1월 12일 개소한 이래 2021년 말까지 3895건, 15억 5500만원을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생계비, 치료비 등으로 지원했다.


◇울주소방서, 신축 건축물 공사현장 화재 예방 점검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25일 울주군 상북면 양등리의 신축 건축물 공사현장을 방문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에 대형 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확인▲공사장 화재 원인 및 피해사례 전파 ▲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관계인 안전교육 ▲ 난로 등 난방용품 사용 시 주의 당부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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