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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평년보다 높은 기온…미세먼지는 '나쁨'

등록 2022.01.26 06:00:00수정 2022.01.26 1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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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6일 대전·충남·세종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충남 지역은 아침까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빙판길이나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4~8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6도, 청양·논산 영하 5도, 천안·공주·서산 영하 4도, 서천·부여·아산·예산·홍성·당진·세종 영하 3도, 대전·금산 영하 2도, 태안·보령 영하 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아산·태안 4도, 예산·천안·서산·당진 5도, 세종·서천·공주·홍성·청양·보령 6도, 계룡·논산·금산·부여 7도, 대전 8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나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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