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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노래~종묘 이안제…건강한 설 위한 온라인 영상

등록 2022.01.2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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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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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화포털 '해외문화PD 시리즈영상-까치까치 설날은' 영상 캡처. (사진=한국문화정보원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이번 설 연휴도 '방콕'해야 할 분위기다.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이 설 연휴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온라인 영상을 소개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설 명절하면 많이 떠올리는 노래는 윤극영(1903~1988) 선생이 작사·작곡한 '설날'(1924)이다. 문화포털 '해외문화PD' 시리즈 영상에서는 각국의 사람들이 이 노래를 직접 불러봤다고 한다. 직접 만날 수 없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해외 친구들과 랜선을 통해 함께 명절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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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화포털 '홍천에서 열리는 따뜻한 재생의 미술전,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 영상 캡처. (사진=한국문화정보원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길…'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계속되면서 회복, 힐링 등의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홍천에서 열리는 따뜻한 재생의 미술전,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자. 따스한 재생을 위한 예술가들의 목소리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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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화포털 '151년만에 재현된 2021년 종묘 이안제' 영상 캡처. (사진=한국문화정보원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통과 현대 잇다…151년 만에 재현된 종묘 이안제

종묘 정전에 봉안돼있던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신주 49개 전체를 정전 수리를 위해 창덕궁 구 선원전으로 옮기는 이안제가 지난해 6월 열렸다. 이안은 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신다는 뜻으로, 1870년 종묘 정전과 영녕전 건물 수리를 위해 대규모 이안을 한 이후 151년 만의 일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공개로 진행됐던 종묘 이안제를 문화포털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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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화포털 '시민 참여 댄스 워크숍 광명 찾은 춤' 영상 캡처. (사진=한국문화정보원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어디 재밌는 춤 없나?…시민 참여 댄스 워크숍 '광명 찾은 춤'

문화포털은 현대무용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광명시가 함께 작업한 시민 참여 댄스 워크숍 '광명 찾은 춤'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을 보고 새해를 흥겹게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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