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세계푸드,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출시

등록 2022.01.26 07:49: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신세계푸드는 '밀크앤허니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파베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밀크앤허니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3종은 미국의 대표 베이글 전문점인 아인슈타인 브로스의 생지를 활용해 만들어 정통 베이글의 레시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살짝 데쳐 만든 반죽을 사용해 정통 베이글의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맛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플레인, 어니언, 블루베리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생지를 90% 정도 초벌로 구워낸 후 급속동결한 파베이크로 개발해, 해동없이 16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6분만 조리하면 갓 구워낸 따뜻한 베이글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크림치즈를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로 만들어 식사로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잼, 과일 등을 곁들이면 디저트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다. 또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남은 제품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밀크앤허니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 3종은 쿠팡, G마켓, 카카오 쇼핑하기, 11번가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플레인 6800원, 블루베리와 어니언 70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집에서 식사 또는 간식용으로 빵을 직접 만들어 즐기는 홈베이커리 문화가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라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