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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설 명절 협력단체와 범죄 예방활동

등록 2022.01.26 08:46:11수정 2022.01.26 09: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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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협력단체와 함께 종합치안활동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오는 2월 2까지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단체와 함께 설 명절 종합 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26알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한 선제 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전 기능 협업 총력대응체제와 현장대응으로 범죄예방활동과 주요범죄 등에 대해 집중단속 한다
 
 또 명절 기간 취약요소인 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 등 집중적으로 범죄예방 진단과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빈집이나 귀금속점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를 노린 침입 강·절도 사범 집중단속을 위해 특별형사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읍면 파출소는 지역 경찰 2명이 넓은 면적을 담당하기 어려우므로 부족한 치안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16개 조직, 450명)를 활용해 사건·사고와 범죄 발생데이터를 바탕으로 범죄취약지역을 공유해 합동으로 순찰활동을 전개한다.
 
 신헌 생활안전과장은 "시민의 체감치안을 향상하고 협력 치안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한 범죄취약지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발했다.
 
 한편 경찰은 중요범죄에 대비한 총력태세를 확립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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