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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더 좋은 대한민국 만들어 국민 행복하게 해야" [뉴시스Pic]

등록 2022.01.26 14:34:46수정 2022.01.26 1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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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박준호 권지원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안 후보는 이 자리에서 "40일 밖에 안 남았다고 말씀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아직 40여일이나 남았다고 생각한다. 대선에서 40여일 정도 남았다면 조선왕조 500년 동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생길 기간"이라며 "아마 앞으로 최소한 두세 번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 깜짝 놀랄 일들이 반드시 생길거다. 그 과정을 통해서 후보들이 정말 어떤 사람인지가 드러나게 될 것이고, 저는 그런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미친 집값, 미친 전세값, 미친 세금, 내로남불의 적폐청산, 듣보잡 소득주도성장 무엇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 정상적인 게 단 하나라도 있냐"며 "이것을 바꿀 기회인 대선이 이제 40여일 남았다. 닥치고 정권교체, 닥치고 정권유지, 양당의 구호가 국민을 더 불행하게 만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권교체가 되고도 달라지는 게 아무 것도 없다면 정권교체가 무슨 소용 있겠냐"며 "욕 먹더라도 잘못은 바로 잡고, 뜯어질 곳은 뜯어고쳐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국민을 행복하게 해야 되는 것이 정권교체의 목표 아니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대선은 인물 경쟁"이라며 "저는 장사를 해보고, 돈을 벌어보고, 그리고 직원들 월급 줘본 유일한 후보다. 다른 분들 세금으로 나눠주기만 했던 분들이다. 국고를 탕진하지 저처럼 국고를 채울 수 있는 분들은 아니다"라고 비교했다.

안 후보는 "우리의 정권교체는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며 "확실한 정권교체와 함께 정권교체 이후에 더 좋은 대한민국을 동시에 만들기 위한 우리의 진군, 결국 승리할 것"이라고 대선 승리를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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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청년 지역선대위원장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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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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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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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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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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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필승 전국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정권교체, 시대교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pjh@newsis.com, lea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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