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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올스타전 시상자 확진…케이타·이다현, 코로나 검사

등록 2022.01.26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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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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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권창회 기자 = 23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케이타, 이다현이 세레모니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23.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 참석한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김 의장은 전날(25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김 의장은 지난 22일 확진자와 점심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장의 확진 소식에 V-리그도 비상이 걸렸다.

김 의장은 지난 23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에 참석했다. 당시 세리머니상 시상자로도 나섰다.

이와 관련 한국배구연맹(KOVO)은 "확진 관련 경과 사항을 광주시로부터 회신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으로부터 세리머니상을 받은 KB손해보험 케이타와 현대건설 이다현에게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KOVO 직원들은 전원 자가키트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모두 음성 결과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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