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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국힘 부산선대위에 경제 활성화 방안 건의

등록 2022.01.26 15:30:56수정 2022.01.26 2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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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는 26일 오후 부산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후 국민의힘 부산선대위 의원들과 부산지역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경제는 20대 대선을 통해 해묵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해법을 찾고, 미래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26일 오후 1시30분 부산상의 국제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초청해 상공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병수 국힘 부산선대위 총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9명,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등 기업인 16명 등이 참석했다.

기업인들은 이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덕신공항 건설 등을 포함한 지역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이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역 핵심 공약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부산 5대 핵심 전략과제로서 ▲(가칭)부산국제공항공사 설립 ▲제2차 공공기관 부산 이전 ▲부산형 복합리조트 유치 ▲부산 블록체인 특화도시 조성 ▲통합LCC본사 부산 유치 등 부산경제 발전과 기업성장을 위한 과제들이 제시됐다.

장인화 회장은 "지역경제의 도약은 기업의 성장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최근 연이어 기업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불필요한 규제를 담은 입법이 이어진다"면서 국힘 부산 선대위에 "정치권에서도 불필요한 규제의 장벽을 허무는데도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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